[데이원컴퍼니 소개]
데이원컴퍼니는 '인생을 바꾸는 교육'을 만들기 위해 2014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수많은 도전과 실패, 그리고 약간의 성공을 통해 한국에서 이 시장을 새롭게 정의하며 개척했고, 지금은 이 시장을 리딩해나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들어낸 성과를 때론 매출 규모, 주식 시장 상장 등으로 표현할 수도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은 도전의 가치를 알고, 실패를 다루는 법을 알아가며, 성공의 빈도와 크기를 키워나가고 있는 조직과 팀의 역량입니다. 데이원컴퍼니가 임직원 그 누구의 수명보다도 더 긴 100년 이상 지속될 수 있는 회사와 브랜드가 되기 위해, 오늘도 첫날처럼 모두가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교육 그 이상, 교육 컨텐츠 그 이상, 한국 회사 그 이상을 꿈꿉니다.
모두에게 좋은 회사는 아니지만, 함께 하면 가장 압축적인 성장의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 바로 데이원컴퍼니입니다.
2025년, 데이원컴퍼니의 11번째 신규 사업부로 합류한 NOA엔오에이(또모)는 음악을 중심으로 콘텐츠와 공연, 그리고 사람을 연결하는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클래식 기반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의 또모는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유튜브 콘텐츠, 공연 IP,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글로벌 진출 등 음악과 영상이 만나는 모든 지점을 무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모는 음악을 기획하고, 사람을 캐스팅하며, 공연과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설계합니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통해 지금 이 시대, 사람들이 진짜 보고 싶고 듣고 싶은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NOA(또모) 부문 소개]
"무대와 화면 사이, 연결을 기획하다"
‘NOA(또모)’는 음악, 사람, 장면이 연결되는 방식을 기획하는 팀입니다.
우리는 크게 두 가지 역할을 합니다.
첫째, 우리는 콘텐츠와 공연의 시작부터 끝까지를 설계합니다.
누구와 무대에 설지, 어떤 형식으로 보여줄지, 어디까지 대중과 연결할지를 고민하고 실행합니다.
단순히 예술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예술이 닿을 수 있는 방식과 시장을 함께 만드는 것이 우리의 일입니다.
우리는 무대를 만들고, 이야기를 기획하며, 관객의 반응까지 설계하는 팀입니다.
둘째, 우리는 영상 콘텐츠와 공연이 유기적으로 맞물리는 구조를 만듭니다.
기획, 촬영, 편집, 홍보는 따로 떨어져 존재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의 이야기가 무대에서 시작되어 영상으로 확장되고, 다시 무대로 돌아오도록 순환 가능한 구조를 만들어갑니다.
우리는 '사람'을 중심으로 콘텐츠와 공연을 엮고, 그 연결이 지속 가능한 브랜드가 되도록 설계합니다.
이 모든 역할은 단순히 ‘기획’이나 ‘연출’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NOA는 하나의 브랜드이자 프로덕션이며, 동시에 팀입니다.
우리는 음악이라는 언어로 새로운 관객을 만나고, 새로운 방식으로 오래 남는 콘텐츠를 만듭니다.
그리고 그것이 NOA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NOA(또모) 홈페이지: https://www.noa.ooo/
[데이원컴퍼니/NOA에서 아래와 같은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 1. 공연 기술 전반 관리 (음향 / 조명 / 영상)
- 리허설 및 공연 결과물을 기준으로 기술 완성도를 판단하고, 음향 밸런스·주파수 대역·공간감, 조명 콘셉트·밝기·컬러, 영상 송출 환경·해상도·시야각 등 전반에 대해 결과 기반 피드백을 제공합니다.
- 2. 리허설 및 공연 현장 운영 관리
- 공연별 기술 구조를 설계하고 큐시트 및 무대 배치도를 제작하며, 기술 체크 포인트를 관리합니다. 기술 스탭 회의에 참석해 각 파트(음향·조명·영상·무대)와 사전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고, 현장 이슈 발생 시 원인을 파악해 해결 방향을 제시합니다. 음향·조명·영상·무대 간 기술적 충돌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공연 품질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합니다.
- 3. 외주 파트너 커뮤니케이션 및 기술 감리
- 음향·조명·영상 외주 파트너와의 기술 커뮤니케이션을 총괄하고, 연출·기획 의도를 기술 언어로 번역해 정확히 전달합니다. 과도한 장비 투입이나 불필요한 스펙 상승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결과물 기준의 명확한 피드백과 개선 방향을 제시합니다.
- 4. 기술 운영 및 오퍼레이션 (필요 시 직접 수행)
- 소규모~중규모 공연에서는 음향·조명·영상 오퍼레이팅을 직접 수행하며, 필름콘서트 등 영상 상영이 결합된 공연의 장비 세팅·체크 및 돌발 상황(장비 트러블, 큐 변경 등)에 즉각 대응합니다.
- 5. 비용 및 운영 최적화
- 장비 구성안과 기술 견적을 검토해 합리성을 판단하고, 예산 대비 최적의 기술 구현 방식을 제안합니다. 기술 관련 예산 초과 및 과투입 리스크를 관리하며 공연 전·중·후 기술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합니다.
또한 오케스트라 총무서 업무를 함께 담당하여, 연주자 인원·편성 관리, 출연 및 리허설 일정 조율, 공연 관련 행정·운영 사항을 정리하고 기술 운영과 연계된 실무를 지원합니다.
- 6. 공연장 및 대관 관리
- 신규 공연장 후보군을 발굴·사전 답사하고, 공연장별 장비 스펙·접근성·오퍼레이션 특징을 체크리스트 기반으로 검토합니다. 공연 종료 후 장단점과 이슈를 데이터로 축적해 다음 기획에 활용합니다.
[이런 경험과 역량을 가진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 - 공연·라이브 이벤트·행사 등 현장 기술 실무 경력 3–9년 내외
- - 음향·조명·영상 중 하나 이상의 분야에서 직접 실무 경험을 보유한 분
- - 결과물을 보고 “왜 이렇게 들리고/보이는지”를 설명하고 수정 요청할 수 있는 분
- - 외주 파트너와의 기술적 논의를 주도적으로 진행해본 경험
- - 기본적인 음향/조명/영상 오퍼레이션에 대한 이해
- - 공연 현장 특성을 이해하고 유연하게 근무 가능한 분
- - 기획·운영·아티스트·외부 협력사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커뮤니케이션 역량
- - Google Workspace, Slack 등 협업 툴 사용에 익숙하신 분
[아래와 같은 경험과 역량을 가진 분들은 조금 더 우대합니다]
- - 여러 공연을 반복 운영하며 기술 품질 개선 사이클을 경험해본 분
- - 기술 견적 비교 및 장비 구성 최적화 경험
- - 음향·조명·영상 2개 이상 파트에 대한 이해
- - 기술감독, 테크니컬 매니저/리드 역할 수행 경험
- - 소극장·라이브 클럽·콘서트홀 등 다양한 규모의 공연장 근무 경험
- - IP 기반 공연, 필름콘서트, 팬미팅 등 엔터테인먼트 공연 운영 경험
- - 공연 종료 후 리포트·회고 등 운영 프로세스를 정리·표준화해본 경험
- - 스타트업·소규모 조직에서 공연 또는 프로젝트를 제로베이스로 구축해본 경험
- - 오케스트라 공연 또는 연주 단체 운영 경험을 보유한 분
- - 기본적인 악보 확인이 가능해, 연주자 편성·리허설 운영에 대한 이해가 있는 분
[자유 양식의 이력서를 보내주시면, 살펴보겠습니다.]
- - 자유 양식 이력서
- - 포트폴리오, 기획서 등 본인을 표현할 수 있는 서류도 자유롭게 제출 가능합니다.
- - 모든 첨부파일은 2~3개 내외의 PDF 또는 링크로 업로드 부탁드립니다. (각 파일당 50MB 이내)
- - 링크가 포함된 경우, 해당 링크의 외부 접속 권한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과정은 단순히 확인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입니다.]
- - 서류 전형 > 1차 면접 > 2차 면접 > 최종 합격
- - 전형 절차는 차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근무하시게 됩니다.]
- - 근무형태: 정규직(수습기간 3개월/급여 100% 지급)
- - 급여조건: 협의 예정
- - 근무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231, 센터필드 WEST 6 ~ 7층
- - 근무시간: 10:00 ~ 19:00 (8 to 10 시차출퇴근제 적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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